2015.9 조선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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◇옥상에서 심는다… 파릇한 젊은이들의 옥상 농장 서울 마포구 구수동의 한 5층 빌딩 옥상엔 ‘파릇한 절믄이’라는 간판이 걸려 있다. 이 옥상에 있는 160㎡(약 50평)의 텃밭에선 싱싱한 파가 자라고 있지만, 그보다 더 파릇파릇한 젊은이들의 삶도 자라고 있다. 스스로 ‘파절이(파릇한 젊은이)’라 부른다....
2015.8 엘르 매거진

2015.8 엘르 매거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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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8 농민신문

2015.8 농민신문

[農으로 여는 새로운 삶]서울 홍대 앞에서 옥상텃밭 일구는 파릇한 젊은이들의 모임 ‘파절이’ 김나희 대표 “농사, 일이 되면 힘들지만 놀이라 생각하면 재밌어요” 유기농 식재료 납품 목적으로 첫발…사업 망해 부담없이 농사만 짓기로 참외 등 먹고 싶은 과일과 채소, 네것 내것없이 키우며 즐거움 만끽 “풀냄새만 맡아도 스트레스 풀려…놀며 쉬며 농사기술 하나씩 깨쳐요”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