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.9 조선일보

2015.9 조선일보

◇옥상에서 심는다… 파릇한 젊은이들의 옥상 농장

서울 마포구 구수동의 한 5층 빌딩 옥상엔 ‘파릇한 절믄이’라는 간판이 걸려 있다. 이 옥상에 있는 160㎡(약 50평)의 텃밭에선 싱싱한 파가 자라고 있지만, 그보다 더 파릇파릇한 젊은이들의 삶도 자라고 있다. 스스로 ‘파절이(파릇한 젊은이)’라 부른다.

http://travel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5/09/02/2015090202606.html

Skills

Posted on

November 6, 2015

Submit a Comment

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. Required fields are marked *